[단독] '편스토랑' 한다감 "♥남편과 집들이, 좋은 추억…웃으며 함께 시청" (인터뷰)

20-09-21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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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편스토랑'을 통해 또 한 번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한다감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다감은 한강뷰가 한 눈에 보이는 으리으리한 3층 신혼집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집을 처음 공개하는 거라 너무 어색하다"고 입을 연 한다감은 자신의 첫 집들이를 남편과 함께 준비했다.

방송이 끝난 후 20일 한다감은 엑스포츠뉴스에 신혼집과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이유에 대해 "'편스토랑'이 요리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평소에서 집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함께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듬직한 남편의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두 사람이 열심히 집들이를 준비할 동안, 개그맨 채경선, 야구선수 유희관, 정용검 아나운서, 골프선수 조윤지, 가수 겸 작곡가 수호, 이하이 프로듀서, 배우 이선구가 찾아왔다. 고급스러운 집안 내부를 소개한 한다감은 손님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