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조재윤X안승균, 지경대 웃음치트키 역할"

19-12-09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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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 안승균이 '유령을 잡아라'에서 지하철 경찰대 콤비로 웃음 케미를 예고했다.

18일 tvN '유령을 잡아라' 측은 지하철 경찰대 콤비 이만진(조재윤 분), 강수호(안승균 분)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만진과 강수호는 지하철 소매치기를 검거한 후 뿌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만진은 반장 고지석(김선호 분)과 서로 마주보고 있다.


조재윤이 맡은 이만진은 17년 연륜이 녹아난 매의 눈을 가진 경찰로 그동안 본 CCTV 시간만해도 10만 시간. 특히 4배속 CCTV 속에서 용의자를 찾아낸 일화로 지하철 경찰대에서 전설 같은 존재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