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압도적인 분위기 "멜로·휴먼 드라마 꾸준히 하고파" [화보]

20-09-21 조재윤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조재윤이 압도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맥앤지나’ 지연호 화보를 장식했다. 화보 속 조재윤은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종영된 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이대철역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그는 “스스로 연기 변화에 목이 말라 있던 차에 만난 역할이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이대철을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나 스스로가 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장에 와서 무조건 스태프들이랑 친해지는 것이 연기의 최고 비결이라 생각한다. 그래야 스스로 마음 놓고 현장에서 놀 수 있다”며 자신의 연기 비결을 밝혔다. 또한, “그야말로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멜로나 휴먼드라마를 꾸준히 하고 싶다”며 인터뷰를 통해 천생 배우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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