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우아한 친구들'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작품" 종영 소감

20-09-07 한다감

한다감이 '우아한 친구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9월5일 막을 내린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서 만인의 첫사랑 백해숙 역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한다감은 9월6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다감은 "마지막까지 '우아한 친구들'과 백해숙 캐릭터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저를 되돌아보게 된 의미 있는 작품으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하신 감독님, 작가님과 모든 배우, 스태프 분들 덕분에 촬영 내내 행복했다. 감사드린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한다감은 "좋은 모습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 인사드리겠다. 힘든 시기 속에서도 웃음 잃지 않고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훈훈하게 종영 소감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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