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편스토랑' 한다감 "우승 기대 안해…첫 도전에 2등 만족" (인터뷰)

20-09-07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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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한다감이 '편스토랑'에서 활약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서는 세대 연결을 주제로 편셰프들이 메뉴 대결에 나섰다.

이번 대결에서 14대 우승은 오윤아가 차지했다.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으나 한다감의 강된장 크림파스타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방송을 마무리한 뒤, 한다감은 5일 엑스포츠뉴스와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가장 먼저 한다감은 강된장크림파스타 요리를 개발한 배경을 밝혔다. 한다감은 "이번 주제 '세대공감'에 대해 고민하던 중 부모님이 직접 만드신 건강한 된장을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접목시켜보고 싶어서 연구한 끝에 떠오른 아이디어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