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형사' 조재윤, 가슴 찢어지는 오열…연기 내공 폭발했다

25일 전 조재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모범형사' 조재윤이 보는 사람마저 울컥하게 만드는 폭풍 오열 연기로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조재윤은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은폐된 살인 사건의 누명을 쓰고 5년간 억울하게 복역 중인 사형수 '이대철' 역을 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5회에서 조재윤은 자신을 찾아온 딸 은혜에게 못난 거짓말을 하고 냉정하게 돌아선 직후 후회하며 무너지는 모습을 그렸다.

극중 이대철(조재윤 분)은 딸 은혜가 아빠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모습을 차마 보기 힘든 나머지 잘못된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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