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바다요’ 조재윤, 남다른 예능감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대활약

20-05-27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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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주문 바다요’ 조재윤이 남다른 예능감으로 활약을 펼쳤다.

조재윤, 주상욱을 비롯해 어부로 변신한 배우 4인방과 매주 화려한 게스트를 초대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 MBC 에브리원 파일럿 예능 ‘주문바다요’가 종영됐다.

특히 리얼리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답게 방송마다 실제로 절친한 사이인 조재윤과 주상욱의 티키타카 호흡이 주목됐다. 세 번째 게스트 박효주를 두고 주상욱이 “솔직히 효주는 나랑 더 친해”라고 하자 조재윤이 “우리 둘은 멜로까지 찍은 사이야!”라며 누가 더 친한지 티격태격하는 모습과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바다 낚시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내세우며 재치 있는 대화를 끊임없이 이어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