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 한다감, 강렬한 첫 등장으로 ‘긴장감 UP’

20-01-29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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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터치’에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채널A ‘터치’에서 한다감은 재벌가에서 돌아온 톱클래스 여배우 ‘백지윤’ 역할을 맡았다.

지윤은 화려함 속에 감춰진 상처와 아픔으로 아슬아슬한 삶을 살아가던 중 사랑과 일에 대한 소중함과 잃었던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캐릭터. 한다감은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 채널A ‘터치’ 3회에서 지윤이 첫 등장했다.

지윤은 정혁(주상욱)을 만나러 찾은 집에서 정혁은 물론이고 수연(김보라)와 처음 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윤은 정혁을 향해 “오랜만이야”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예상치 못한 수연의 등장에 지윤의 얼굴은 생각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드리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