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김호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영소감

19-12-09 김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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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다 쿵따리’ 김호진이 종영읖 앞두고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내일(29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 ‘한수호’역을 맡아 짙은 부성애를 그려낸 김호진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 그리고 시청자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한 것.

김호진 생사를 넘나드는 딸을 살리기 위해 천연치료제 개발에 몰입하고, 돈보다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위해 짙은 부성애를 드러내며 가슴 찡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송보미(박시은)와 동지에서 친구로 연인으로 부부까지의 수호의 나날을 다채로운 감정의 높낮이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배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