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터치' 톱클래스 여배우 변신

19-12-09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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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다감이 욕망녀 ‘백지윤’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내년 1월 첫 방송될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연출 민연홍/ 극본 안호경/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에서 한다감의 스틸을 공개, 재벌가에서 돌아온 톱클래스 여배우 ‘백지윤’으로 열연할 한다감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드라마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로 다양한 볼거리와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다감은 ‘터치’에서 성공을 향한 끝없는 욕망으로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화려함 속에 감쳐진 상처와 아픔으로 늘 아슬아슬한 삶을 살아가는 ‘백지윤’ 역할을 맡아 열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