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조재윤, 캐릭터 혼연일체 감초 역할 '톡톡'

19-12-09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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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이 '유령을 잡아라'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믿고 보는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극 '유령을 잡아라'에서 조재윤은 17년 연륜이 녹아난 경찰로, 지하철 경찰대의 전설 같은 존재이자 김선호(고지석) 반장의 듬직한 조력자인 이만진으로 분해 매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