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조재윤, 반전 매력으로 재미 UP…'강렬한 존재감'

19-12-09 조재윤

b4adcf341520648f4163f14e9a9ea01e_1575858010_8492.jpg

조재윤이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첫 등장 부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tvN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 콤비 밀착 수사기로 첫 방송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극 중 조재윤은 17년 연륜이 녹아난 매의 눈을 가진 경찰로 그동안 본 CCTV 시간만 해도 10만 시간. 특히 4배속 CCTV 속에서 용의자를 찾아낸 일화로 지하철 경찰대에서 전설 같은 존재 이만진으로 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