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불문 열일" 조재윤 `유령을 잡아라`로 안방극장 컴백

19-12-09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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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이 예능 MBC에브리원 '도시경찰:KCSI' ,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이어, 영화 '영웅', '영원', 오는 21일 첫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까지 방송을 앞두며 열일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현재 방송중인 SBS플러스 예능 '밥은 먹고 다니냐?' 에서 '조'직원으로 분한 조재윤은 김수미를 도와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챙기기도 하고, 홀과 주방의 균형을 척척 맞추는 사잇돌 같은 존재로 등극. 국밥집에는 없어서는 안될 만능 일꾼으로 거듭났다.

드라마에 이어 각종 예능프로그램까지 발을 넓힌 조재윤은 안방극장도 물들일 예정이다. 조재윤은 앞서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 'SKY캐슬' '구해줘2'로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데 이어 tvN '유령을 잡아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