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경찰' 조재윤, 과학수사대 형사로 성장…진정성 통했다

19-08-28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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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이 경찰의 책임감을 느끼며 진정성 있게 다가갔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2 : KCSI’에서는 조재윤이 첫 야간 당직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했고, 당일 출동했던 추락사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추락사 현장에서 감식에 참여하고 시체를 검식했던 조재윤은 누군가의 평범한 가장이었을 고인에 대한 생각에 눈물을 흘렸던 그이기에 더욱더 생각이 깊어졌고 “어떻게든 이분을 위해서 뭔가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도시경찰에 임하는 자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