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영화 '영원' 첫 주연 캐스팅..하반기 촬영

19-08-28 조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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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이 '영원'에서 첫 영화 주연을 맡는다.

8일 소속사 비비엔터테인먼트는 조재윤이 '영원'(감독 정유신)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영원'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 자신의 아이를 죽음의 문턱에서 구하려는 처절한 두 남자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한 줄기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휴먼 드라마다

첫 주연작으로 영화 ‘영원’을 선택한 조재윤은 극 중에서 딸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는 아빠 ‘이진수’역을 맡는다. 조재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 ‘피고인’ , ‘SKY 캐슬’ , ‘구해줘1,2’와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범죄도시’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