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교야,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캐스팅

19-07-24 윤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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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교야가 MBC 아침드라마'모두 다 쿵따리'에 캐스팅됐다.

아침드라마'모두다 쿵따리'는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박시은 분)와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김호진 분), 두 사람이'쿵따리'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유쾌한 농촌 드라마다.

윤교야는 극 중'미게임'의 홍보팀의 윤대리로 분해 회사 내 분위기 메이커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