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조재윤 '마우스' 출연 확정..이승기·이희준과 호흡

20-12-11 조재윤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조재윤이 tvN 새 드라마 '마우스' 출연을 확정했다.

2021년 상반기에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마우스'(최란 극본, 최준배 연출)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 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프레데터 추적극'이다.

'모범형사'에서 사형수로 큰 활약을 펼친 조재윤이 새 드라마 '마우스'에서 유명 유전학 박사이자 범죄학자 대니얼 리 역으로 분한다. 대니얼 리는 싸이코패스 유전자를 최초로 발견해 사건의 키워드를 쥐고 흔드는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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